20250101_새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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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밝았습니다.
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지 깨닫는 요즘입니다.
희망 찬 시작이 되어야 할 새해 첫 날,
가족을 잃은 분들의 마음을 차마 헤아릴 수 없어서 마음이 아픕니다.
신년 예배를 드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.
무안국제공항 희생자 유가족분들 중에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을 위해 3월까지 무료상담을 진행합니다.
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
마음의 평안과 소망이 가득한 해 되시길 기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