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1006_밤샘 작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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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시간 동안 집중력을 발휘해서 예심에 제출할 박사 논문을 수정했다.
가심사를 통과한 후로 일주일 단위로 수정해 나가고 있는데,
매주 마지막 날에 꼭 밤샘 작업을 한다;
밤을 지새우면서 까지 해야 할 일을 처리할 때는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하다.
그러나 한편으로는 게으름의 결과이기도 하다.
또 다른 면에서는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격 때문이기도 하고,
꼼꼼함 때문에 작업 속도가 느려진 것일 수도 있다.
다시는 밤새지 말자고 약속하면 지킬 수 있을까?
다이어트만큼 힘든 일.
아니다.
다이어트보다는 쉬운 일.
괴롭지만 두 개다 성과가 있는 일.
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보자.